장동문 대표, 대한민국장애인지원유공자 대상 수상

2001년부터 장애인 후원 활동 꾸준히

홍상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15:33]

장동문 대표, 대한민국장애인지원유공자 대상 수상

2001년부터 장애인 후원 활동 꾸준히

홍상수 기자 | 입력 : 2019/11/26 [15:33]

 

▲ 대한민국장애인대상선정위원장 장희춘. 수상자 장동문 대표  © 징검다리

 

[보스타임 홍상수 기자] 대한민국장애인지원 봉사유공자선정위원회 장희춘 위원장은 11월 25일 '2019대한민국장애인지원유공자' 대상수상자 장동문 대표이사에게 선정위원회 부위원장인 법무법인 사람과사람의 신종선 변호사와 관계자 8명과 함께 대상을 전달했다.

 

장동문 대표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소재 1991년부터 도면출력 광고전문 회사 프린팅기업 구영을 운영 중이다. 구영은 국가행사나 제주도청의 현황판과 군 행사 등을 담당하는 회사로 장애인기업으로 전환 중이다.

 

장동문 대표는 20년간 대한민국의 중증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의 길잡이와 봉사자로 활동해왔다. 이익금의 일부를 대한민국의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의 삶을 꾸준하게 살고 있는 제주도의 봉사와 기부를 하는 모범시민이다.

 

장동문 수상자는 2001년부터 대한장애인복지후원회를 통해 4억 5천 만 원 상당의 물품과 기부를 해왔다. 장애인체육인의 제주도 전지훈련에서 후원을 요청이 오면 식사제공과 운동경기용품을 지급했다. 제주도를 찾는 장애인실업선수나 아마추어 장애인체육인들에 대한 지원을 묵묵하게 해왔고 재가중증장애인에게 꾸준한 후원과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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