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주), 아산시 의료 취약계층 위한 의약품 후원

김정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8/28 [11:22]

경남제약(주), 아산시 의료 취약계층 위한 의약품 후원

김정화 기자 | 입력 : 2020/08/28 [11:22]

▲ 후원물품 전달 후 오세현 아산시장과 경남제약(주) 장인수 상무(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

 

경남제약(주)(대표 배건우)가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2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1억2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날 경남제약(주)의 대표 브랜드인 레모나를 비롯한 총 48종의 물품이 전달됐다. 물품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장인수 상무는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 ‘인류의 건강’이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우수 의약품을 개발해 고객들이 만족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시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남제약(주)에 감사드린다”며 “의료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제약(주)는 1957년 설립 이후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인류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일반의약품 전문 제약회사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최근 캄보디아·말레이시아·필리핀 3개국에 ‘레모나’와 ‘결콜라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출 계약으로 ‘레모나’는 영국·호주·일본 등에 이어 연이은 수출계약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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