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청소년에게 인기, 안전 의식 일깨워

김정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8/17 [08:11]

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청소년에게 인기, 안전 의식 일깨워

김정화 기자 | 입력 : 2020/08/17 [08:11]

 

[보스타임 김정화 기자] KEMA 한국구명구급협회 석기영 회장은 서울시 지원사업으로 “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시행을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확산으로 2020년 강의일정이 전면 취소되고 있는 가운데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각자코로나 예방에 대비하여 열 체크, 손 소독은 물론 안전거리 두기와 마스크착용하에 시행되었다.

 

▲ “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   ©


365 유스 세이프존의 이 프로그램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하고 가정과 사회 학교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와 다양한 응급상황에 서의 대처능력과 대응방법 등 기본적인 응급처치까지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기도폐쇄처치, 생활속 응급처치, 물놀이 안전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은 일로 서울시 관내 태권도장이나 체육시설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캠페인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과 응급조치에 관한 내용을 숙지하고 누군가 위험에 처해있을 때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자긍심과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서울시 지원사업 조건에 맞으면 태권도 도장이나 체육 시설은 신청을 할 수가 있으며, 시간은 2시간 교육으로 서울에25곳의 체육시설만 한정적으로 선정하여 시행한다고 말했다.

 

▲ “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   ©

 

이번 교육은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고 응급분야의 전문 강사들이 직접 체육관을 방문하여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미 지난 10,13,14일 세 차레에 걸쳐 비룡, 강담, 옥정 태권도장에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교육은 이정일 교수와 손희자, 이일의, 고나현, 손민호 강사가 함께하였다.

 

▲ “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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