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동해금속, 연말연시 성금 모아 교복지원비 전달

김준식 기자 | 기사입력 2019/12/27 [16:19]

아산시 동해금속, 연말연시 성금 모아 교복지원비 전달

김준식 기자 | 입력 : 2019/12/27 [16:19]

 

[보스타임 김준식 기자] 아산시 선장면에 소재한 동해금속(대표이사 서동해)이 연말연시 성금을 모아 지난 26일 한부모가정의 아동 중 내년 2020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동을 방문해 교복지원비를 전달했다.

 
동해금속은 2017년 6월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한 후 매월 독거노인을 찾아 대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 연말연시에는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교복지원비를 전달하게 된 것이다.


동해금속 관계자는 “직원들이 줄어서 지난 해 보다 성금모금이 좀 줄긴 했지만 그래도 빠지지 않고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많은 금액이 아니지만 꿈을 가지고 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을 위해 교복을 지원하게 되어 보람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서광석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신창면 지역의 어려운 저소득가정의 학생이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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