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카이퍼(Kuiper) 위성 광대역 프로젝트 위한 새로운 본부 설립 예정

강승우 기자 | 기사입력 2019/12/19 [10:17]

아마존, 카이퍼(Kuiper) 위성 광대역 프로젝트 위한 새로운 본부 설립 예정

강승우 기자 | 입력 : 2019/12/19 [10:17]

  © 보스타임


[보스타임 강승우 기자] 아마존이 곧 출시될 고속 위성 인터넷 제품인 카이퍼 프로젝트를 위해 새로운 HQ와 R&D 시설을 갖추기 위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카이퍼 프로젝트는 소외된 지역사회와 어떤 경우에는 전혀 접속이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인터넷 연결을 제공할 것이다. 

 

스페이스X는 북미를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러한 유사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위성을 이미 발사하고 있다. 원웹(OneWeb) 또한 전 세계에 서비스 보급을 위해 위성을 발사하고 있다. 구글 또한 룬 프로젝트(Loon high-atmosphere ballon project)를 통해 도달하기 어려운 지역에 유사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마존의 접근방식은 수년에 걸친 다중 발사 과정에 걸쳐 수천 개의 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쏘아 올리는 것을 포함한다. 과거의 위성 인터넷의 주요 접근 방식과 마찬가지로 대형, 단일 또는 소규모의 정지 위성 대신 여러 개의 소형 위성을 사용하는 것은 잠재적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넓은 도달 범위와 더 낮은 궁극의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마존은 카이퍼 프로젝트(Kuiper)의 고객 배치나 가용성에 관한 일정을 잡지 않고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새로운 전용 시설이 이 프로젝트를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시설은 시애틀에 있는 아마존의 홈 베이스 근처인 레드몬드 지역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다. 새로운 시설은 두 개의 분리된 건물에 걸쳐 219,000 평방 피트의 공간을 차지할 것이고, 그것은 연구개발 연구실, 사무실 공간 그리고 심지어 현장 위성 하드웨어 생산을 위한 시제품 제조 공간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한편, 아마존은 카이퍼 프로젝트 팀원들이 내년엔 새로운 웹 사이트로 옮겨가 프로젝트를 착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 보스타임

 

 

Amazon will establish a new headquarters for its Kuiper satellite broadband project

 

Amazon  is ramping operations for its Kuiper project, its forthcoming high-speed satellite internet product, with a new HQ and R&D facility. From a small satellite constellation operating in low Earth orbit, Kuiper will provide internet connectivity to underserved communities — and in some cases, to people without any access at all.

 

If that tune sounds familiar, it’s because it’s a common enough goal these days — SpaceX  is already launching satellites that will make up its Starlink constellation to provide similar service, first in North America and then eventually globally. OneWeb  is launching satellites to provide global coverage, and is hoping to get started deploying its constellation in January. Google (or rather Alphabet, but they’re looking more like the same company than ever before these days) is looking to provide similar connectivity services in hard to reach areas through its Loon high-atmosphere balloon project, too.

 

Amazon’s approach involves launching thousands of satellites to low Earth orbit, over the course of multiple launches spanning multiple years. Using multiple, smaller satellites instead of large, single or small volume geostationary satellites (as has been the primary approach for satellite internet in the past) means you can potentially offer better service, with wider reach, and at a lower ultimate cost.

 

Kuiper doesn’t yet have a timeline around deployment or availability for customers, but Amazon is clearly investing in the project with this new dedicated facility, which will be located in Redmond,  Wash., near Amazon’s overall home base in Seattle. All told, the new facility will cover 219,000 square feet across two separate buildings, and it’ll house R&D labs, office space and even prototype manufacturing for onsite satellite hardware production. Amazon anticipates Kuiper team members will start moving into the new site sometime next year.

 

 

출처 TC(Techcrunch)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글로벌 기업뉴스 많이 본 기사